Advertisement
교내 경시대회부터 급식까지 학교의 모든 부분이 멍들어있는 금도고. 모든 문제의 시작은 사학비리에서 시작됐다. 이사장 현강우(이종원)와 교장 양도진(김응수), 교감 박명덕(박철민)이 비리의 주축이다. 학교에 운영 자금을 내는 운영위원회 자녀들에게만 비밀리에 경시대회 정보를 주는 것도 모자라 심지어 답안을 아예 공개하기도.
Advertisement
#2. 엉켜버린 관계의 매듭
Advertisement
누군가는 오해를 풀고, 누군가는 잘못을 반성해야만 엉켜버린 관계의 매듭을 풀 수 있다. 교장의 협박에 X를 고발하려던 오사랑(박세완)이 은호에게 모든 걸 솔직하게 털어놓았던 것처럼 아직 늦지 않았다는 걸 깨닫고 돌아올 아이들은 누구일까. 단단하게 엮여있는 매듭이 누구의 손에 의해 풀리게 될지가 관건이다.?
Advertisement
회색빛 현실에 핑크빛 감성을 불어넣는 러브라인의 향방에도 주목해야 한다. 태운이 X라는 사실을 알게 되자 은호를 퇴학시키려는 이사장 때문에 은호와 태운의 러브라인은 시련을 맞게 됐다. 행복보다는 고난이 더 많았지만 서로를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커플이기에 어떻게 사건을 해결하고 고딩 로맨스를 이어나갈지, 러브라인 엔딩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종영까지 2회 남은 '학교 2017', 오늘(4일) 밤 10시 KBS 2TV 제15회 방송.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