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선수들의 부상 예방과 치료법 연구, 재활 트레이닝, 도핑 등 의료 지원 활동을 위한 의무위원회가 발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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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핸드볼협회는 5일 의무위원회를 협회 산하로 정식 구성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7명으로 구성될 의무위원회는 이경태 위원장(이경태 정형외과 원장)을 필두로 다양한 스포츠 분야에서 활동한 전문의들이 선임됐다. 핸드볼협회는 '의무위원들은 핸드볼 선수들의 고질적인 부상 부위인 어깨와 무릎, 족부 등에 대한 부상 예방과 치료법에 대한 전문적인 연구는 물론, 부상 치료와 재활에 대한 의료 조언과 자문, 협회 의무기록시스템 구축에 대한 자문 등의 활동에 나서게 된다'고 설명했다.
핸드볼협회는 앞으로 의무위원별로 각급 대표팀 주치의를 선정할 계획이다. 오는 12월 독일에서 열릴 국제핸드볼연맹(IHF) 세계여자선수권대회부터 파견을 정례화 하기로 했다. 또한 대표팀 뿐만 아니라 남녀 13개 실업팀 지원을 위해 연고지 기반 '필드닥터'를 모집해 활동하기로 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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