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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선발 알렉시 오간도는 6이닝 5안타 2볼넷 3실점으로 9승(4패)을 거뒀다. 두산 선발 함덕주는 이날 제구 난조를 보이며 5이닝 7안타 2볼넷 9탈삼진 6실점(5자책)을 기록해 시즌 8패(8승)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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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3회말 한화가 역전에 성공했다. 우전 안타를 때린 선두타자 최윤석이 오선진의 2루 땅볼 때 2루까지 갔다. 이어 김원석이 좌측 펜스를 직접 맞추는 큼지막한 2루타를 쳐내며 1점을 냈다. 이어진 1사 2루에 송광민이 볼넷을 얻어내 1사 1,2루만들었고 윌린 로사리오가 좌측 담장까지 흘러가는 2타점 적시 2루타를 터뜨리며 3-3 동점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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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에도 한화는 점수를 추가했다. 1사 후 송광민이 우전안타, 로사리오가 볼넷으로 출루하며 1사 1,2루가 됐다. 이어 최진행이 2타점 좌중간 적시 2루타를 때리며 2점을 더 얻어 6-3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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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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