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배틀트립'의 이태곤과 강남이 12m 크기의 압도적 크기의 고래상어와 함께 포착됐다. 고래상어 옆에 껌딱지처럼 딱 붙어 초밀착 스노클링을 즐기는 두 사람의 모습이 공개돼 입이 쩍 벌어지게 만든다.
오는 9일 방송될 KBS 2TV 원조 여행 설계 예능 '배틀트립'에서는 '추석 황금연휴에 갈 중남미 여행지 특집'의 승패를 결정한 '히든전'이 펼쳐진다. 이태곤과 강남, 김태훈과 이원석이 출연해 각각 멕시코 칸쿤과 쿠바 아바나의 히든 스팟으로 승부를 볼 예정.
이태곤과 강남은 15t의 무게, 12m의 크기의 압도적 비주얼을 자랑하는 고래상어와 스노클링 데이트를 즐겨 시청자들의 눈을 뻔쩍 뜨게 만들 예정이다. 특히 강남은 "우리 방송 최초의 그림 한번 따죠"라고 아름다운 영상에 대한 의욕을 활활 불태우며 일생일대의 특별한 데이트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공개된 스틸에는 심해를 유유히 헤엄치고 있는 엄청난 크기의 고래상어와 그 옆에 바짝 붙어 있는 이태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어마무시한 덩치(?) 차이가 시선을 강탈한다. 이태곤은 빨판상어가 된 듯 자신의 약 4배 정도 되는 고래상어의 곁에 밀착해 집중탐구를 하고 있다.
이날 두 사람은 고래상어의 좌우상하를 자유롭게 누볐다. 이들은 시종일관 감탄을 터트리며 특별한 데이트를 인증샷으로 남겨 입수하기 전 의욕을 불태웠던 아름답고 신비로운 영상을 담아냈다. 이에 VCR이 공개된 직후 스튜디오는 황홀경에 휩싸였다고.
또한 강남은 고래상어의 아름다움과 경이로움에 대해 "양식 아니고 자연산"이라며 엉뚱 어록을 선보였다. 이어 "찍으라고 기다려 주더라구요"라며 고래상어의 똑똑함을 자랑했고, 방송 최초 고래상어 성대모사를 보여줘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데킬라 브로' 이태곤과 강남의 상상 초월 그뤠잇한 '고래상어 스노클링 데이트'는 오는 9일 방송되는 '배틀트립'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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