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브랜뉴뮤직의 라이머 대표가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 안현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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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머는 10일 자신의 SNS에 "#라머니 #MXM #숨스밍장인"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안현모는 민소매 꽃무늬 원피스 차림으로, MXM(임영민 김동현)의 응원봉을 든 채 밝게 웃고 있다. 안현모의 눈부신 미소가 돋보인다. '라머니'란 브랜뉴보이즈 팬들이 라이머를 '(브랜뉴보이즈의)라버지'라고 부르는 데서 착안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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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머는 약 5개월여의 연애 끝에 오는 30일 안현모와 결혼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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