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최정윤 기자] 한 주간 모바일 패션 뷰티 매거진 셀럽스픽에서 관심을 모았던 셀럽들의 아이템을 소개합니다. 이번 F/W에도 톡톡 튀는 에너지가 느껴지는 컬러풀한 아이템이 인기랍니다. 단품으로 개성 있는 룩을 완성해보아도 좋고, 다양한 아우터와 함께 포인트를 더해봐도 좋아요. 새콤달콤한 색상으로 데일리를 보다 산뜻하게 만들어 줄 컬러 원피스로 가을을 맞이해 보세요. 솔로로 화려하게 컴백한 현아와 선미 그리고 러블리한 서효림의 원피스를 참고해본다면 보다 예쁘게 입어볼 수 있겠어요.
무대 위 사랑스러우면서도 관능적인 매력을 뽐내는 현아의 원피스는 발렌시아가(Balenciaga) 제품입니다. 독특한 주름 디테일과 여성스러운 볼륨감이 어우러져 움직일 때마다 살랑살랑 로맨틱한 실루엣을 만들어요. 핫 핑크의 원피스를 보다 달콤하게 만들어 준 포인트는 바로 립 컬러. 원피스와 같은 색으로 라인에 따라 빈틈없이 풀(full)로 채운 모습이 강렬합니다.
파격적인 콘셉트로 돌아온 선미의 인기가 대단한데요. 위트 있는 콘셉트의 뮤직비디오 속 의상도 화제입니다. 그 중 특히나 눈에 띈 빨간 원피스는 예란지 디자이너의 더 센토르(THE CENTAUR) 제품이랍니다., 1970년대 모던 아가씨와 현대의 스쿨 걸 무드가 믹스돼 톡톡 튀는 룩을 완성했어요. 부드러운 소재로 우아하면서도 소녀스러운 디테일을 만나보세요.
런던 베이스의 디자이너 브랜드 레지나 표(REJINA PYO) 원피스를 입은 서효림의 모습입니다. 비비드한 옐로 컬러의 드레스에서는 과장된 듯 보이지만 리본과 자연스레 보이는 소매 디자인이 돋보이는데요. 발랄한 단발 펌까지 더해져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한껏 연출했답니다.
dondante1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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