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최정윤 기자] 한 주간 모바일 패션 뷰티 매거진 셀럽스픽에서 관심을 모았던 셀럽들의 아이템을 소개합니다. 이번 F/W에도 톡톡 튀는 에너지가 느껴지는 컬러풀한 아이템이 인기랍니다. 단품으로 개성 있는 룩을 완성해보아도 좋고, 다양한 아우터와 함께 포인트를 더해봐도 좋아요. 새콤달콤한 색상으로 데일리를 보다 산뜻하게 만들어 줄 컬러 원피스로 가을을 맞이해 보세요. 솔로로 화려하게 컴백한 현아와 선미 그리고 러블리한 서효림의 원피스를 참고해본다면 보다 예쁘게 입어볼 수 있겠어요.
KBS2 '뮤직뱅크' 방송화면
Advertisement
무대 위 사랑스러우면서도 관능적인 매력을 뽐내는 현아의 원피스는 발렌시아가(Balenciaga) 제품입니다. 독특한 주름 디테일과 여성스러운 볼륨감이 어우러져 움직일 때마다 살랑살랑 로맨틱한 실루엣을 만들어요. 핫 핑크의 원피스를 보다 달콤하게 만들어 준 포인트는 바로 립 컬러. 원피스와 같은 색으로 라인에 따라 빈틈없이 풀(full)로 채운 모습이 강렬합니다.
Advertisement
선미 '가시나' MV 화면
파격적인 콘셉트로 돌아온 선미의 인기가 대단한데요. 위트 있는 콘셉트의 뮤직비디오 속 의상도 화제입니다. 그 중 특히나 눈에 띈 빨간 원피스는 예란지 디자이너의 더 센토르(THE CENTAUR) 제품이랍니다., 1970년대 모던 아가씨와 현대의 스쿨 걸 무드가 믹스돼 톡톡 튀는 룩을 완성했어요. 부드러운 소재로 우아하면서도 소녀스러운 디테일을 만나보세요.
Advertisement
서효림 인스타그램
런던 베이스의 디자이너 브랜드 레지나 표(REJINA PYO) 원피스를 입은 서효림의 모습입니다. 비비드한 옐로 컬러의 드레스에서는 과장된 듯 보이지만 리본과 자연스레 보이는 소매 디자인이 돋보이는데요. 발랄한 단발 펌까지 더해져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한껏 연출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