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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와, 신차 영업사원 위한 '견적노트' 론칭

장종호 기자

다나와는 11일 신차 영업사원을 위한 견적 서비스 '견적노트(esnote.danawa.com)'를 론칭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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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적노트는 신차 영업사원들의 고객 대면 영업을 지원하는 웹 서비스다. 국내 시판중인 전 차종의 견적 및 판매 조건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차종 간 가격이나 제원, 사양을 손쉽게 비교할 수 있다. 영업사원은 견적노트 서비스를 이용해 대리점 및 지점을 방문한 고객에게 자사 모델의 특장점을 보다 쉽고 간단하게 설명할 수 있다.

또 견적노트는 이메일이나 SMS를 사용하지 않고도 고객의 견적서 확인이나 수정 요청, 수락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어 보다 효율적인 고객관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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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와는 향후 금융사와의 제휴를 통해 견적노트 전용 금융상품을 개발하거나, 빅데이터에 기반한 마케팅 자료를 제공하는 등 계약 성사 확률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구축할 계획이다. 카카오톡 등 다양한 플랫폼과 연결해 범용성을 넓힌 견적노트 앱도 3분기 중 출시한다.

다나와 최현준 자동차기획팀장은 "견적노트는 딜러들의 오프라인 영업을 지원하기 위한 영업 솔루션으로서 딜러들이 제조사의 방침을 준수하면서 보다 효율적으로 영업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서비스 차별화를 계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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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다나와는 견적노트 출시를 기념하여 신차 영업사원들을 대상으로 한 오픈 이벤트를 진행한다. 11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서비스 가입 후 견적을 발송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태블릿PC, 커피 기프티콘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견적노트 웹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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