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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환자가 급증하면서 치매치료제 개발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관련 신약은 2003년 '에빅사' 이후 14년 간 개발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며 현재 개발, 출시된 인지개선용 의약품도 기대 이상의 치료 효과를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현재 아리바이오가 개발 진행 중인 치매치료제 'AR1001'이 FDA의 IND 승인을 얻는다면 치매치료의 새로운 지평이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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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 치료제인 'AR1001'은 시냅스 손상과 신경세포 생존에 영향을 미치는 효소의 억제로 인지기능 및 기억력을 개선하는 매커니즘 약물이다. 치매치료에서는 드물게 'PDE-5(Phosphodiesterase 5)'의 억제로 뇌신경 생장인자인 BDNF(Brain-derived neurotrophic factor)의 증가를 이끌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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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바이오는 FDA의 IND 승인 시 미국에서 'AR1001'의 유효성 및 안전성을 확인할 예정이다. 확인 작업은 아리조나 의대 배너 알츠하이머 연구소(Banner Alzheimer's Institute)의 Tailot 교수를 중심으로 미국 내 12개 기관에서 55세 이상의 알츠하이머 환자 21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또한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에도 혈관성 치매에 관한 임상시험 승인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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