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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의 이적 이유를 둘러싸고 '바르셀로나에 더 많은 돈을 요구했다' '메시의 그늘에서 벗어나고 싶어했다' 등등의 루머가 나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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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의 진실은 이것이다. 마지막까지 주저한 것은 오히려 아들이 아니라 나였다"고 털어놨다. "나는 네이마르에게 이제 너는 바르셀로나에서 편안해졌고, 안정적인 지역에 들어섰다. 여기 남는 것이 최고의 선택이라고 설득했다. 그러나 아들은 안정적인 지역에서 벗어나 위험한 도전, 모험을 하고 싶어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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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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