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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얼마든지 외교적 노력으로 사전에 전쟁을 예방하고 또한 백성의 도탄을 막을 수 있었는데도 민족의 굴욕과 백성의 도륙을 초래한 자들은 역사 속의 죄인이 아닐 수 없습니다"며 "무능하고 무책임한 지도자들이 잘못된 현실 판단과 무대책의 명분에 사로잡혀 임진왜란에 이어 국가적 재난을 초래한 것입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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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중인 영화 '남한산성'은 70만부의 판매고를 올린 김훈 작가의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하는 작품으로 1636년 고립무원의 남한산성 속 치열했던 47일간의 이야기를 영화적으로 재구성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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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남한산성'은 '마이 파더' '도가니' '수상한 그녀'를 연출한 황동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이병헌, 김윤석, 박해일, 박희순, 고수, 조우진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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