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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안정환 "어려웠던 집안 형편, 빵 먹고 싶어 축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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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미우새' 안정환이 축구를 처음 시작하게 된 계기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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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게스트로 안정환이 출연했다.

이날 서장훈은 "안정환씨가 어린시절 집안 형편이 어려웠다더라. 우유와 빵을 준다고 해서 축구를 처음 시작했다더라"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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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은 "우유와 빵을 먹는걸 봤다. 저걸 하면 나도 먹을 수 있겠구나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아는 형이 이야기를 해서 바로 축구부에 들어갔다"면서 "먹는 건 좋았는데 더 배고프더라"라며 섭취량에 비해 큰 활동양을 언급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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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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