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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리그 최종전에서 만나 우승을 다퉜던 전북과 서울이 스플릿 첫 라운드인 34라운드에서 맞붙게 됐다. 35라운드에는 K리그 최고 흥행매치인 서울과 수원의 '슈퍼매치'가 성사됐다. 현재 K리그 클래식 1,2위를 달리고 있는 전북과 제주는 36라운드에서, 3위 울산과 전북은 37라운드에서 만난다. 상위스플릿 최종전은 11월 19일 오후 3시 서울-제주, 전북-수원, 강원-울산의 경기로 동시에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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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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