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준PO] 김경문 감독 "긴장한 선수들 많은 팀이 진다"

by
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2017 KBO 리그 준플레이오프 2차전이 예정된 가운데 양팀 선수단이 훈련을 펼쳤다. NC 김경문 감독이 취재진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부산=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7.10.09/
Advertisement
"긴장 못푸는 선수들 많은 팀이 지는 것 아닌가."

Advertisement
NC 다이노스 김경문 감독이 1, 2차전은 잊고 앞으로 치러야 할 경기들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감독은 11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을 앞두고 "앞선 두 경기 안좋았던 건 잊어야 한다. 이제 남은 3경기 중 2경기 이기는 팀이 올라가는 거다. 거기에만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양팀은 부산 1, 2차전에서 1승1패를 거뒀는데, 모두 타선이 좋지 않았다. 뭔가 매끄럽지 않은 경기였다.

김 감독은 3차전 중요성에 대해 "긴장하는 선수들이 많은 팀이 지는 것 아닌가. 이제 3전2선승제가 됐다고 생각하고 앞으로의 경기에만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준플레이오프 1승1패 상황서 3차전을 이긴팀이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확률은 100%(4차례)다.


창원=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제대로 찍었다! 프로토 80회차 해외축구 필살픽 1031% 적중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