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시끌벅적한 저녁식사 후에는 잠자리 복불복 '오늘은 걸스데이 경리와 나르샤를 구하라 웬 다이아~'가 펼쳐졌다. 첫 번째 '경리게임'은 암산게임으로 팀원이 모두 정답을 맞춰야 이기는 게임이었다. '1박2일'의 공식 신바 종민과 하라 팀은 반전의 정답률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자칭 산수 경시대회 출신이라는 종민은 정답만을 구하라는 오답만을 외친 것. 이에 왜 틀리는지 알길 없었던 이들은 마치 경매를 하듯 무조건 지르며 난장판이 되고 말아 멤버들의 배꼽을 잡게 만들었다. 태현이 "이번에 종민이 오늘지면 너무 억울하다"고 했지만 데프콘-신영 조에 지고 말아 다시 한 번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마지막은 '내 짝꿍을 구하라'로 봉 위에서 배개로 상대방을 떨어트리는 게임. 봉 배게 게임에는 역대급 허벅지 최강자 차태현이 있었다. 역시나 절대 떨어지지 않는 강력한 파워를 과시하며 시작부터 우승후보로 떠올랐는데 게임 중에 준호가 방귀를 뀌어서 모두를 기절 시키고, 종민은 게임보다 기계체조를 하던 기억을 되살려 시도 때도 없이 '토머스'를 선보이는 등 엉망진창의 배게 게임이 펼쳐지며 혼란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결국 태현-경리의 우승으로 실내취침이 확정됐다.
Advertisement
기상미션으로 이들이 향한 곳은 횡성의 한 계곡이었다. 다름아닌 '1박2일 모닝입수'가 기다리고 있던 것. '청춘불패'팀들은 1분내로 메세지를 전하는 것이었다 이에 채연은 "다 함께 하는 시간이 소중했다"고 고백했고, 유라는 "어제 너무 재미있는 추억을 쌓았다. 끝나도 연락하면 좋겠다"며 행복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하라는 "시청률 올릴 수 있도록 많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엄마 아빠 사랑해요"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경리는 "저는 입수해야 할거 같아요"라며 자진 포기하는가 하면 나르샤는 "7년만에 와보니 모두 그대로다. 게다가 결혼 후 8개월만에 첫 외박인데 그 상대가 준호라서 힘들었어. 집에 가서 안마 해줘"라며 애교 넘치는 인사를 남겼다. 결국 동구-유라를 제외한 모든 팀들이 모닝입수에 당첨되면서 아침의 찬 계곡물에 몸을 담갔다. '1박2일'과 '청춘불패'의 멤버들이 모두 계곡물에 몸을 담그고 추억을 나누는 모습은 친구들과의 여행을 떠올리게 하며 풋풋한 우정에 미소 짓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한편, 매회 새롭고 설레는 여행 에피소드 속에서 꾸밈 없는 웃음을 선사하며 호평을 받고 있는 '해피선데이-1박2일'은 매주 일요일 방송된다.
제대로 찍었다! 프로토 80회차 해외축구 필살픽 1031%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팔이피플 논란' 홍현희, 유재석이 챙겼다…설 선물 인증 "선배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