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에도 '에슬레저룩(에슬레틱과 레저의 합성어)'이 트렌드의 중심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스타일은 요가 및 피트니스를 하는 이들뿐만 아니라, 편안함과 멋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까지 폭 넓게 주목 받는 추세다.
일상생활에서도 편하게 활용 가능한 대표적인 애슬레저 아이템은 바로 레깅스 패션. 더불어 최근에는 기온이 낮아지면서 보온성과 스타일을 충족시킬 수 있는 아우터가 각광받고 있다.
이에 여성액티브 웨어 브랜드 '안다르(대표 신애련)'는 F/W 시즌을 맞아 고기능성 아우터를 선보였다. 안다르 트랙탑은 내구성이 탁월한 코듀라 소재를 사용해 체온을 보호해주며, 움직임이 자유롭다. 또한, 인체공학적이고 트렌디한 디자인을 반영해 여성의 몸매를 보다 슬림하고 탄력 있어 보이도록 잡아준다. 본 제품은 베이직 넥칼라와 세련된 숄칼라 두 가지 타입이며, 각각 7가지와 4가지 색상으로 구성돼 있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안다르 신애련 대표는 "최근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지면서 소비자들이 보온성과 패션을 겸비한 제품을 찾고 있다"며 "이에 여성의 실루엣을 강조하면서도 운동 시 불편함이 없는 기능성 트랙탑을 출시해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폴리진 AB사의 자연친화적 유해물질 차단 기술을 반영해 장시간 운동 후에도 땀냄새가 나지 않도록 제작돼 운동 후 옷을 갈아입지 않고도 여가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고 덧붙였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
황신혜, 29세던 남동생 교통사고에 마음의 준비…"장기기증까지 결심" -
"2NE1서 없어도 될 멤버=공민지" 대성, 결국 무릎 꿇고 직접 사과 -
세븐♥이다해, 2세 성별은 '공주님'.."내가 아빠라니, 믿기지 않아"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41세' 산다라박, 몸무게 겨우 37kg.."소식이 동안 비결, 미모 그대로다" -
라이머, 이혼 3년만 심경 고백 "사는 건 편한데 외로워"(신랑수업2) -
'띠동갑 목사♥' 이유리 "뜨겁게 불같이 결혼한 건 아니지만, 17년째 좋다"(신랑수업)
- 1."충격" 홍명보호보다 심각했는데, 하늘이 독일 돕는다..."내 발로 안 떠나" 나겔스만 결국 사임 확정→"클롭 감독 최우선 순위, 협상 시작 예정"
- 2.[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3.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4.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5.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