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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모는 극 중 진지하지만 엉뚱한 매력을 가진 민은석 역을 맡았다. 아이들에게 바르고 고운 말만 가르치는 초등학교 교사인 민은석은 늘 신중하고 침착한 모습을 보여주는 캐릭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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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안재모는 역대 남자 연기대상 수상자 중 최연소 수상자라는 타이틀에 맞는 무결점 연기로 민지석 캐릭터의 매력을 200% 발휘, 극에 무게감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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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안재모는 "1년 6개월 만에 드라마로 컴백하면서 김흥동 감독님과 다시 만나게 되어 기쁘고 감독님께서 저의 또 어떤 새로운 모습을 만들어주실지 궁금하다"며 오랜만의 복귀 소감을 밝혔다. "모든 배우분들이 너무 좋은 분들이라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다. 또 처음 대본을 봤을 때 그 자리에서 단숨에 읽어 내려갈 정도로 너무 재미있어 시작부터 기대가 크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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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랜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와 묵직한 무게감을 더할 안재모가 출연하는 MBC 일일연속극 '전생에 웬수들'은 '돌아온 복단지' 후속으로 오는 11월 방송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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