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주류기업 아영FBC는 프랑스 대표 브랜드 와인 '무똥까데(Mouton Cadet)의 리뉴얼 제품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무똥까데의 이번 리뉴얼 제품 출시는 이른바 '무똥까데 3.0'이라는 프로젝트 하에 단계적으로 진행되어 왔다. 지난 1930년 무똥까데의 탄생을 이른바 '무똥까데 1.0'으로하여 2004년 블렌딩이 향상된 '무똥까데 2.0'을 만들며 꾸준한 발전과 혁신을 이루어왔다.
올해 공개된 '무똥까데 3.0' 프로젝트는 무엇보다 라벨 디자인에 큰 변화를 주었다. 그동안 무똥까데 라벨의 주된 색상으로 사용된 흰색 바탕을 검은색 바탕으로 변경, 로고를 형상화한 이미지에 붉은 색상의 포인트를 주어 고급스러우면서도 무똥까데 고유의 친근한 느낌을 잃지 않도록 하였다.
무똥까데는 프랑스의 와인 명가 '바롱 필립 드 로칠드(Baron Philippe de Rothschild)'사가 1930년대 초 출시한 대표적인 브랜드 와인이다. 여러 포도 품종을 혼합해 생산하는 기술로 무똥까데를 개발해 최초로 보르도 AOC 등급을 부여 받았다. 출시 초부터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맛과 가격으로 프랑스 대중들에게 널리 사랑받은 와인이다. 칸 영화제(Cannes Film Festival)공식와인, 라이더 컵 (Ryder Cup / 미국과 유럽 남자 골프 대항전) 공식와인으로 문화와 스포츠 분야에서도 활발한 지원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무똥까데 리뉴얼 제품 출시를 맞아 오는 25일 르 메르디앙 서울 메이플 가든에서 '무똥까데 얼반 빈야드(Mouton Cadet Urban Vineyard)' 행사를 진행한다. 유료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무똥까데 3.0'을 주제로 하여 야외 가든에서 무똥까데의 다양한 와인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무제한으로 와인을 제공한다. 특히, 도심 속 여유를 컨셉으로 만든 공간과 음악의 어울림 그리고 무똥까데만의 편안함과 고급스러움이 트렌디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아영FBC 관계자는 "와인의 나라 프랑스의 대표적 브랜드 와인 무똥까데가 고급스럽고 세련된 분위기의 라벨로 옷을 갈아입었다. 보르도 와인 특유의 부드러움 그리고 우아함까지 더해져 품질적으로도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무똥까데 리뉴얼 제품 출시를 '무똥까데 얼반 빈야드' 파티에서 고객들과 함께하게 되어 더욱 기대가 크다. 도심 속의 와이너리를 컨셉으로 한 특별한 공간과 연출, 무똥까데의 다양한 와인들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준비하였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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