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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납치된 후, 기억을 잃고 돌아온 형뿐만 아니라 주변의 모든 것들을 의심하며 미쳐가는 동생 '진석' 역을 맡은 강하늘이 다리 근육 파열에도 불구하고 부상 투혼을 발휘해 화제가 되고 있다. 납치 후 낯설게 변한 형 '유석'의 뒤를 쫓는 '진석'의 캐릭터는 추격 장면이 많았기 때문에 체력 소모가 상당한 역할이었다. 캐릭터의 감정선까지 연기하면서 와이어 액션까지 선보여야 했던 강하늘은 수많은 부상의 위험 속에서도 대역을 마다하고 모든 장면을 본인이 직접 소화해 제작진의 극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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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격 액션 촬영 중에도 부상은 끊이지 않았다. 하루 종일 빗속에서 쫓고 쫓기는 액션을 반복하던 강하늘은 수 차례 다리 경련을 겪던 끝에 맨발로 내리막길을 내달리는 장면에서 허벅지 뒤쪽 부분의 근육과 힘줄인 '햄스트링'이 찢어지는 부상을 입어 결국 촬영이 중단되는 상황에 처했다. 휴식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제작진은 촬영을 만류했지만, 강하늘은 후반부 추격 장면을 '진석'이 부상당한 설정으로 변경하여 진행하자는 아이디어까지 제안하며 촬영에 몰두하는 열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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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말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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