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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의 황제 이승환은 '더 마스터-음악의 공존'에 공연·밴드 마스터로 출연한다. 1,000회 이상의 단독 공연을 기록한 그는 말이 필요 없는 국내 공연계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린다. 1집부터 현재까지 모든 음반을 직접 제작하며 발라드, 록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해냈다. 좋은 음악과 공연을 위해서라면 아낌없이 쏟아내는 음악인이기에 그가 선보일 무대에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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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소리꾼 장문희는 국악 마스터로 나선다. 7세 때부터 소리를 익혀 2004년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 판소리 명창 부문에서 20대의 나이로 심사위원 7명 전원으로부터 만점을 받는 진기록을 세우며 장원(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다. 국악계에서 인정받는 여성 명창인 그녀는 우리의 전통 음악이지만 대중의 관심에서 멀어진 국악의 진수를 알리기 위해 '더 마스터-음악의 공존' 출연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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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의 대중화를 이끈 장본인이자 대한민국 재즈의 대모인 윤희정은 재즈 마스터로 출연을 확정 지었다. 포크 가수로 데뷔한 후 1992년 재즈계의 거장 이판근 선생에게 사사 받은 후 재즈로 전향 한 그녀는 1997년부터 2011년까지, 다양한 직업을 가진, 재즈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직접 가르쳐서 함께 무대에 오르는 '윤희정&프렌즈' 공연을 진행하고 2013년부터는 '재즈 프렌즈 파티'로 재즈 음악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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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늘 공연·밴드 마스터 이승환의 단독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밴드와 함께 고요한 무대에서 히트곡 '천일동안'을 속삭이듯 부르는 그의 목소리가 귓가에 스며든다. '더 마스터 ? 음악의 공존' 본 방송을 앞두고, 장르에 대한 이해와 기대를 높여주는 마스터 별 단독 티저 영상이 오늘부터 6일 간 '더 마스터-음악의 공존' 공식 홈페이지 및 SNS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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