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팻 딘, 임기영도 나올 수 있다."
Advertisement
KIA 타이거즈 김기태 감독이 배수의 진을 쳤다. 2연패를 막기 위해 총력전을 벌이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 감독은 2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의 한국시리즈 2차전을 앞두고 "팻 딘, 임기영도 나올 수 있느냐"는 질문에 "그럴 수도 있다"고 답을 했다. 두 사람은 로테이션상 3, 4차전 선발로 예정된 투수. 하지만 KIA는 하루 전 열린 1차전에서 3대5로 패했기 때문에 2차전을 무조건 잡고 가야한다. 선발 양현종이 최대한 오래 끌어주고 타선이 터지는 게 최선이지만, 여의치 않을 경우 향후 선발투수들을 미리 당겨쓸 가능성도 남겨둔 것이다. 이날 KIA이 미출전 선수는 1차전 선발이었던 헥터 노에시와 박진태다.
Advertisement
물론, 팻 딘보다는 임기영의 출격 가능성이 더 높다. 김 감독은 일찌감치 4차전 선발 임기영을 1, 2차전 중간에서 준비시켜 승부처 짧게 쓸 수 있다는 가능성을 언급했었다. 팻 딘이 나온다는 건 정말 절체절명의 순간에 제한될 가능성이 높다.
광주=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필살픽 줄줄이 적중' 농구도 역시 마감직전토토!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이찬혁과 열애설' 하지수, 악뮤 신곡 뮤비서 포착..SNS에도 직접 공유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엄흥도子 전 농구선수였다..'왕과 사는 남자' 김민, 재개봉 '리바운드'로 스크린 굳히기 -
57세 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열애 중 대참사 "하품하다 입 찢어져, 벌리기 힘들다"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5살 딸과 갈등 "엄마는 가짜 엄마" ('금쪽')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동희 이제는 그러면 안 된다" → 김태형 감독, '유망주 배려'는 끝. 그만큼 기대가 크다 [부산 현장]
- 2.대한민국 오타니 필요없다, 이미 韓 오타니 있다...주인공은 손흥민 "MLS의 오타니, SON 효과 미친 수준"
- 3."1, 3등이랑 붙었다" KIA 충격의 꼴찌 레이스, 사령탑은 어떻게 봤나[광주 현장]
- 4.오지환 이틀연속 선발제외. 1점차 승리 라인업 오늘 똑같이. 치리노스-알칸타라 시즌 첫승은 누가?[고척 현장]
- 5.'위기의 토트넘 세게 질렀다' 데 제르비 160억 수령, EPL 감독 연봉 랭킹 3위..1위 400억 과르디올라-2위 200억 아르테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