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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는 반도가 20살로 돌아간 후 평소 자신을 괴롭히고 내연녀 관리까지 시키던 악질 병원장 박현석(임지규 분)과 캠퍼스에서 우연히 마주친 이후 소심한 복수를 이어가는 모습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에게 사이다와 함께 빅 웃음을 선사한바 있다. 반도는 박현석에게 마구 흔든 콜라폭탄을 건네는가 하면, 수영장에서 준비 운동을 하던 박현석의 엉덩이를 툭 쳐서 물에 빠뜨리는 등 박현석은 모르지만 반도는 알고 있는 미래의 원한을 과거의 복수로 되돌려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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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손호준은 더 자세히 보려는 듯 선글라스를 살짝 내리고 눈을 흘끗 쳐다보는 모습으로 긴장감을 느끼게 한다. 이에 반도가 무슨 일로 변장까지 불사하며 박현석을 미행하는지 또한 앞으로 박현석에게 어떤 통쾌한 복수를 이어갈지 기대감을 한껏 증폭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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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손호준이 임지규를 미행하는 장면은 또 다른 복수를 위한 준비 과정이 될 것이다. 손호준과 임지규, 그리고 장나라까지 합세하여 펼쳐질 시공을 초월한 스펙타클 어드벤처 복수극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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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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