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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서울올림픽 이후 30년 만에 올림픽 성화를 맞이한 부산은 6일까지 사흘간 부산 전역 147㎞ 구간을 달리며 올림픽 열기를 전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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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두리 A대표팀 코치와 신영록이 사상구 구간에서 성화 봉송에 참여한다. 신영록은 경기 중 심장마비로 쓰러졌다 기적적으로 깨어나 재활 투혼을 벌이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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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홍보대사로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뛰는 추신수도 성화를 이어받는다. 오후 6시 20분에는 부산의 상징인 영도다리를 들어 올리는 도개 행사를 한 뒤 크로스컨트리 선수 김마그너스씨가 성화 주자로 나서 영도대교를 건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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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부산지역 성화봉송은 모두 405명의 주자가 참여하며 이 중 부산시에서 추천한 32명도 포함된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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