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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회 방송에서 복자클럽 멤버들은 정체발각보다 더 무서운 '나 홀로 위기'를 대면했다. 복수를 이어가는 것에 정신을 팔 수 없을 만큼 멤버 개개인을 흔드는 일들이 발생한 것. 수겸(이준영)과의 질 나쁜 소문으로 사람들의 입방아에 오른 정혜는 이복언니 김정연(정애연)에게 "혼외자로 나고 자라서 정략결혼으로 빚 갚고 있는 중이고, 이혼도 맘대로 할 수 없는" 자신의 처지를 상기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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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각자의 사정으로 상처 입어 외로운 정혜의 '긴급 소집'에 응답도 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복자클럽 해체되면 어떻게 하냐"는 시청자들의 우려 섞인 시선이 모아지고 있지만, 복자클럽을 향한 믿음과 응원의 목소리 역시 크다. 그동안 복자클럽이 그려왔던 따뜻한 워맨스에 대한 기대 때문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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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내가 도와주고 싶어도 너희가 뭔가를 하지 않으면 나도 한계가 있어"라고 말했던 홍도의 말처럼 위기 후 각성한 모습으로 컴백할 新복자클럽은 한발 더 나아간 단호한 결의를 바탕으로 새로운 복수를 시작할 것이라 기대되는바. 관계자는 "실패 후 성공이 더 짜릿한 만큼 돌아올 新복자클럽은 더 강력하고, 더 통쾌한 사이다를 선물할 것"이라며 이번 주 방송에 대해 기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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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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