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 코스메틱 브랜드 셀라피는 핑크빛 칼라민 파우더로 자극은 줄이고 촉촉하고 자연스러운 톤업 효과는 더한 '아기토닝 핑크 브라이트닝 톤업크림'(50ml / 49,000원)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셀라피의 인기 제품인 '아기토닝 내츄럴 톤업 크림'의 뒤를 이어 새롭게 출시된 제품이다. 즉각적인 톤업 효과를 보다 자연스럽게 업그레이드했을 뿐 아니라, 민감한 피부의 건강한 케어 및 화이트닝까지 돕는 것이 특징이다.
셀라피 아기토닝 핑크 브라이트닝 톤업크림의 가장 큰 특징은 8% 함유된 핑크빛 칼라민 파우더다. 보다 자연스러운 핑크빛 톤업을 도울 뿐 아니라 진정 케어, 피지 흡착 효과까지 제공한다. 여기에 즉각적이고 화사한 톤업을 돕는 진주가루 입자를 더해 브라이트닝 톤업 효과를 높였다. 또한 3단계 화이트닝을 돕는 셀라피만의 독자 성분 '지엠 아기토닝 콤플렉스'(GM-Agi Toning Complex™) 및 글루타치온, 트라넥삼산, 나이아신아마이드 성분 등이 지속적인 화이트닝 효과를 전달한다. 메이크업 베이스로 활용하기에도 좋으며, 칙칙하고 고민되는 바디 피부 부위에도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 수분감이 풍부해 한층 촉촉한 톤업 효과를 제공하며, 자극이 적어 아침은 물론 저녁 취첨 전에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셀라피의 '아기토닝 핑크 브라이트닝 톤업크림'을 통해 더욱 촉촉하고 자연스러운 '핑크 톤업 효과'를 누려보자"고 제안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4.[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5."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