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 코스메틱 브랜드 셀라피는 핑크빛 칼라민 파우더로 자극은 줄이고 촉촉하고 자연스러운 톤업 효과는 더한 '아기토닝 핑크 브라이트닝 톤업크림'(50ml / 49,000원)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셀라피의 인기 제품인 '아기토닝 내츄럴 톤업 크림'의 뒤를 이어 새롭게 출시된 제품이다. 즉각적인 톤업 효과를 보다 자연스럽게 업그레이드했을 뿐 아니라, 민감한 피부의 건강한 케어 및 화이트닝까지 돕는 것이 특징이다.
셀라피 아기토닝 핑크 브라이트닝 톤업크림의 가장 큰 특징은 8% 함유된 핑크빛 칼라민 파우더다. 보다 자연스러운 핑크빛 톤업을 도울 뿐 아니라 진정 케어, 피지 흡착 효과까지 제공한다. 여기에 즉각적이고 화사한 톤업을 돕는 진주가루 입자를 더해 브라이트닝 톤업 효과를 높였다. 또한 3단계 화이트닝을 돕는 셀라피만의 독자 성분 '지엠 아기토닝 콤플렉스'(GM-Agi Toning Complex™) 및 글루타치온, 트라넥삼산, 나이아신아마이드 성분 등이 지속적인 화이트닝 효과를 전달한다. 메이크업 베이스로 활용하기에도 좋으며, 칙칙하고 고민되는 바디 피부 부위에도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 수분감이 풍부해 한층 촉촉한 톤업 효과를 제공하며, 자극이 적어 아침은 물론 저녁 취첨 전에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셀라피의 '아기토닝 핑크 브라이트닝 톤업크림'을 통해 더욱 촉촉하고 자연스러운 '핑크 톤업 효과'를 누려보자"고 제안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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