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재결합' 브루클린 베컴♥클로이 모레츠 첫 공식석상 '미소 가득'

by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비 온 뒤 땅이 더 단단해지듯..."

Advertisement
최근 재결합을 인정한 배우 클로이 모레츠와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 아들 브루클린 베컴이 함께 시상식 나들이에 나섰다.

브루클린 베컴은 29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자친구 클로이 모레츠와 커플룩을 입고 공개석상에 나선 사진을 게재했다.

Advertisement
두 사람은 이날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17 Footwear News Achievement Awards(2017 풋웨어 뉴스 어치브먼트 어워즈)'에 동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지난해 열애설을 인정하고 할리우드의 공식 커플이 됐던 두 사람은 열애 3개월만에 결별하며 팬들을 아쉽게 했다. 하지만 10월 SNS를 통해 공개적으로 애정을 과시하며 재결합을 선언했다.

Advertisement
재결합한 두 사람은 예전보다 더 친밀한 애정 사진을 연이어 공개하며 행복을 드러냈고, '시상식'이라는 공식 석상에 처음 모습을 드러내며 더 굳건해진 사랑을 드러냈다. 특히 그린과 블랙으로 상하의 색상을 맞춘 코디로 커플 패션까지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브루클린 베컴은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장남이며, 클로이 모레츠는 할리우드 아역 배우 출신 스타다.

Advertisement
ly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