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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는 20세기 감성에 맞춰 땋은 머리에 복고풍 원피스와 베레모를 장착해 초반부터 시선을 강탈했다. 여기에 롤러스케이트까지 갖춰 신어 복고 콘셉트에 화룡점정을 찍은 박나래는 라디오를 든 채 스튜디오를 신명나게 한 바퀴 돌았다. 롤러장을 방불케 하며 '롤러 요정 박나래'라는 수식어를 얻은 그녀는 본격적인 방송에 앞서 분위기를 단번에 업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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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박나래는 김동완과 후지이 미나의 예사롭지 않은 일화를 언급, 특유의 레이더망을 발동시켜 재미난 에피소드를 이끌어내기도 했다. 탐정 모드에 돌입한 그녀의 NEW(뉴) 토크 생성 능력이 오늘 방송에서도 빛을 발한 것. 장항준 감독과 아내 김은희 작가의 전화 통화도 능숙 능란하게 주도하며 끝까지 유쾌한 웃음을 이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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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함께하는 MC들과도 자연스러운 호흡을 맞추고 있으며 그녀가 없는 비디오 스타는 상상할 수도 없을 만큼 든든한 존재감을 발휘하는 중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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