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히 김종삼이 전 대통령의 비자금 1000억 사건에 엮이게 되며 닥쳐오는 위기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을 선사하고 있다. '1회 1위기'라고 할 만큼, 김종삼은 아슬아슬한 위기 상황에 놓이고 있다. 이에 곤경에 처한 김종삼이 상황을 어떻게 벗어나는지 추측하는 재미가 더해지며, 시청자들을 단단히 붙잡고 있다.
Advertisement
사진 속 옥상에 있는 김종삼의 모습은 궁지의 몰린 상황임을 단번에 짐작하게 한다. 김종삼을 감시하고 쫓는 국정원 블랙 요원 곽부장(박성근 분)과 기대리(오승훈 분)에게 가로막혀 있는 것. 뿐만 아니라 백경(김동원 분)까지 합세, 김종삼을 몰아세우고 있다. 빠져나갈 틈을 허락하지 않는 곽부장, 기대리, 백경의 모습이 팽팽한 긴장감을 조성하고 있다.
Advertisement
매 회 김종삼이 어떻게 위기를 빠져나가는지 예측할 수 없는 상황들이 재미를 배가시키고 있다. 윤균상은 이러한 김종삼이 위기에 처하는 상황을 몰입도 높은 열연으로 표현하고 있다. 패기 넘치는 김종삼의 캐릭터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전개가 만나, 어떤 스릴 넘치는 재미를 안길지 귀추가 주목된다.
Advertisement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