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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올림픽 참가와 관련해 어떠한 보이콧도 선언하지 않을 것이며 선수들이 원할 경우 선수 개인이 대회에 참가하는 것을 막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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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서신에서 신동빈 회장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둔 시점에서 선수들이 올림픽을 위해 얼마나 열심히 훈련해 왔는지 공감한다. 스키 종목의 러시아 선수들이 이번 올림픽에 참가하는 것을 환영한다. 우리는 그들이 불편 없이 100%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대한스키협회에서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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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신 회장은 지난 9일부터 양일간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크로스컨트리 센터에 방문하여 제70회 전국종별스키선수권대회 현장을 찾아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을 격려하기도 했다. 이어 알펜시아 스키점프 및 크로스컨트리 센터, 휘닉스평창 등 올림픽 경기장 시설을 방문해 각 종목 올림픽 경기위원장으로부터 시설 등 올림픽 준비 현황을 면밀히 체크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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