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나쁜녀석들: 악의 도시'가 오늘(16일) 밤, 드디어 통쾌한 악의 응징을 시작한다.
오늘(16일) 밤 첫 방송 되는 OCN 오리지널 '나쁜녀석들: 악의 도시'(극본 한정훈, 연출 한동화,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얼반웍스미디어)는 악을 악으로 응징하는 '나쁜녀석들'이 부패한 권력 집단에게 통쾌한 한방을 날리는 액션 느와르 드라마다. OCN 오리지널 장르물 중 가장 큰 스케일을 예고한 '나쁜녀석들: 악의 도시'의 기대 포인트는 과연 무엇일까.
#1. 시선 강탈 하드보일드 액션
'나쁜녀석들: 악의 도시'는 사전에 공개된 예고 및 하이라이트 영상을 통해 역대급 하드보일드 액션으로 이목을 끌었다. 배우들이 직접 열연한 카체이싱과 그간 드라마에서는 볼 수 없었던 대규모 격투 등 스펙터클한 액션 씬이 영상에 고스란히 담긴 것. 악을 악으로 응징하는 과정에서 각 캐릭터마다 특화된 액션을 과감하게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마치 현장에 있는 듯한 생생함과 리얼함을 전달할 예정이다.
#2. 압도적인 아우라의 배우 5인
"이보다 더 탄탄한 캐스팅은 없다", "영화에서도 보기 어려운 신선한 조합이다", "브라운관에서 진짜 남자의 연기가 기대된다"는 평으로 최고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 '나쁜녀석들' 5인방 박중훈 주진모, 양익준, 김무열, 지수. 24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한 박중훈은 물불 안 가리는 미친 검사 '우제문' 역을, 완벽한 비주얼과 연기력을 갖춘 주진모는 과거를 숨긴 식당 주인 '허일후' 역을 연기한다. 또한, 존재감이 남다른 양익준은 이 구역의 또라이 형사 '장성철' 역, 최근 다양한 연기 행보를 걷고 있는 김무열은 위험한 판에 뛰어든 신입 검사 '노진평' 역, 파격적인 변신에 나선 지수는 복수심만 남은 형받이 '한강주' 역을 맡았다. 한층 더 살벌해지고 예측은 더욱 불가능해진 '나쁜녀석들'의 등판은 이들이 보여줄 통쾌한 카타르시스에 기대를 더한다.
#3. 전작 '나쁜녀석들'의 스핀오프
OCN 장르물의 한 획을 그은 드라마 '나쁜녀석들', '38 사기동대'의 한정훈 작가와 한동화 감독이 다시 뭉쳤다. 전작 '나쁜녀석들'의 스핀오프인 '나쁜녀석들: 악의 도시'는 부패한 권력 구조 '악의 카르텔'을 처단하고 새로운 정의 구현을 하고자 하는 이들의 이야기다. 전작의 세계관을 공유하면서 개인만의 문제가 아닌 인물들 간에 얽혀있는 '악의 카르텔'을 집중 조명한다. 부패한 권력 구조 내부를 파헤치는 과정에서 드러나는 인물들의 관계성과 아픔을 가진 '나쁜녀석들' 5인방이 악을 처단하기 위해 판에 뛰어들 수밖에 없었던 이유까지 그려낸다.
'나쁜녀석들: 악의 도시', 오늘 (16일) 토요일 밤 10시 20분, OCN 첫 방송.
supremez@sportschosun.com
-
‘국민 아빠’ 故 송민형, 투병 중 세상 떠나..슬픔 속 2주기 -
故 한춘근, 자택서 별세..이틀 뒤 알려진 비보 ‘향년 71세’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배우 추성이, 병역 기피 혐의 체포..“BTS도 군대 갔다” -
'해병대 입대' 정동원, 한달만 근황..군복입고 애국차 열창, 늠름한 자태 -
티파니♥변요한 결혼에 소녀시대 반응은? 눈물펑펑vs"결혼만 해도 다행"(냉부해) -
낸시랭, 이혼 후 안타까운 근황..또 한 번의 시련 “전신마취 수술” -
제니, 해변서 ‘레오파드 비키니’ 입고 파격 노출…구릿빛 몸매 “인간 맞아?”
- 1.'20억의 무게' KIA에 미안해서 혼났다…"짜증났죠, 돈 받고 왔는데"
- 2.164㎞ 던지는 유망주를 라이벌팀에 공짜로 넘겼다고?…보스턴, '역대급 후회' 나오나
- 3.'손흥민 나이 많아 기량 떨어졌다' 비판 논란, 홍명보 감독 솔직 입장 "우리 팀 중심, 의심한 적 없다" 무한 신뢰
- 4.토트넘 데 제르비 감독, 과거 '성폭행 혐의' 그린우드 옹호 발언 사과.."나도 딸을 키우고 있다. 여성 폭력 절대 가볍지 않다"
- 5.'아시아 최강' 일본 초대형 환호! '인대 완전 파열' 캡틴 월드컵 출전 가능 "5월 31일까지 복귀 계획, 대회서 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