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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가 야심 차게 준비한 노래방 마이크 덕분에 어청도는 이른 새벽부터 저녁까지 흥으로 들썩인다. 아침 일찍 꽃게잡이에 나선 김희선, 정용화, 조세호는 만선의 꿈을 안고 배에 오른 것도 잠시, 바다 위 한 가운데서 트로트 메들리를 이어가 폭소를 안긴다. 특히 마이크만 손에 쥐면 트로트 여신으로 돌변하는 김희선의 인간 주크박스 면모가 현장을 초토화 시켰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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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이날 방송에서는 시청자들을 동심의 세계로 안내할 미니 운동회가 개최된다. 한적한 어청도 초등학교를 배경으로 섬총사 팀과 달타냥 팀의 쫄깃한 대결이 벌어지는 것. 그간의 섬 생활로 찰떡 케미를 자랑하는 섬총사 멤버들 대 웃음 제조기 달타냥 3인방의 불꽃 튀는 경쟁의 결과는 어떨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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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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