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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위기 뭐야"…'화유기' 이승기-오연서, 벌써 다정한 삼장♥오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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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어머! 이 분위기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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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tvN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어머어머!!!! 삼장이랑 오공, 벌써부터 이 분위기 뭐야 뭐야♡ #나촉되게좋아 #분위기에_치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이승기와 오연서의 다정한 모습이 담겼다. 이승기의 어깨에 기댄 오연서의 알 수 없는 표정이 궁금증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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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승기와 오연서의 이 모습은 오는 23일 첫 방송될 '화유기' 속 한 장면이다. '화유기'는 고대소설 서유기를 모티브로 퇴폐적 악동요괴 손오공과 고상한 젠틀요괴 우마왕이 어두운 세상에서 빛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절대낭만 퇴마극'이다. 극중 이승기는 옥황상제와 맞짱도 불사하는 '퇴폐적 악동요괴' 손오공 역을, 오연서는 삼장 진선미 역을 맡았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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