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흑기사' 서지혜, 김래원♥신세경 키스 사실에 '질투 폭발'

by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흑기사' 서지혜가 김래원과 신세경의 사랑을 질투했다.

Advertisement
20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흑기사'에서는 샤론(서지혜 분)이 현생에서도 문수호(김래원 분)와 정해라(신세경 분)의 관계를 질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양장점에서 수호와 재회한 샤론은 해라를 향한 질투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지는 걸 느꼈다. 장백희(장미희 분)는 "수호와 해라의 사랑, 방해하지 마라. 그러다 악귀로 남는다"라고 충고했지만, 샤론은 "천사가 되든, 악귀가 되든, 이 한을 풀어야 겠다. 내가 피해자다"라고 소리쳤다.

Advertisement
해라와 만난 샤론은 해라에게 은근슬쩍 수호와의 관계를 물었다. 샤론은 "그 사람이 좋냐?"고 물었고, 해라는 "좋아한다. 그 사람과 오늘 키스했다"고 답해 샤론을 분노케 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