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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위는 지난 11월 1일부터 시작된 성화봉송 누적 참여자가 80만 명에 달하고,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한 홍보대사들의 활약, 평창롱패딩을 비롯한 대회 라이선스 상품의 인기 등에 힘입어 국민적인 붐 조성이 이뤄지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이유를 분석했다. 조직위는 또, KTX 경강선 개통에 따른 숙박 리스크 완화 역시 입장권 구매로 이어지고 있다고 봤다. 가족 단위 입장권 구매도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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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별로는 알파인스키가 81%로 가장 높은 판매율을 기록했고, 크로스컨트리스키 79%, 쇼트트랙 74%, 봅슬레이 70% 등의 순의 판매율을 보였다. 내년 2월 9일 개회식은 67%의 티켓이 판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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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을 75일 앞둔 평창동계패럴림픽 입장권도 판매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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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평창 동계올림픽 입장권은 온라인(tickets.pyeongchang2018.com)과 전국 각지의 오프라인 판매소(서울·강릉시청, 강원도청, 인천·김포공항, 기차역 등)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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