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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잊을 수 없을 것 같던 '그들'도, 현역이란 수식어를 떼면서 팬들의 관심에서 조금씩 멀어지고 있다. 과연 은퇴한 '2002 영웅들'은 어디서 뭘 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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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지도자도 있다. 설기현(38)은 성균관대를 이끌고 있다. 최태욱(36)은 이랜드 U-15팀을 지도 중이다. 지금은 야인이지만 서울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최용수(46)는 국내외 클럽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포항에서 감독 생활을 한 최진철(46), 창춘 야타이에서 코치를 했던 이민성(44)은 휴식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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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방송계'도 평정했다. 안정환(41) 이영표(40) 송종국(38) 이천수(36) 김병지(47)는 선수 시절의 노하우를 십분 활용해 지상파와 케이블을 오가며 해설가로 활동중이다. 특히 안정환과 이천수는 예능프로그램에서도 왕성하게 활동하며 방송계 '블루칩'으로 대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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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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