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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박지선은 "노란 스폰지 캐릭터에 푹 빠져 있다"는 말로 행복한 덕후 생활을 밝혀 시선을 집중시켰다. 영수증 내역을 살피던 김생민은 노란 스폰지 캐릭터 양말을 동일 디자인으로 3켤레 구매한 것에 대해 '의문 스튜핏'을 외쳤다고. 이에 박지선은 '두 켤레 착용 한 켤레 보관'은 덕질의 기본이라며 김생민의 스튜핏에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은 덕후의 굳건한 의지를 보여 웃음을 폭발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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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선은 14년차 동방신기 팬의 영수증 의뢰인에 빙의한 듯 팬심을 폭발시켜 '덕알못(덕질을 알지 못하는 준말)' 김생민을 두 손 두 발 들게 했다. 이처럼 김생민을 당황시킨 박지선의 스폰지 캐릭터 컬렉션과 함께 캐릭터 덕후 박지선에 버금가는 14년차 동방신기 팬의 영수증은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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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저축, 적금으로 국민 대통합을 꿈꾸는 과소비근절 돌직구 재무상담쇼 '김생민의 영수증'은 전국을 '스튜핏(STUPID)'과 '그뤠잇' 열풍으로 들썩이게 만들며 2017년 최고의 화제 예능으로 손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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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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