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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의 전역 후 첫 예능 복귀작이라는 사실과 '동거동락 인생과외'라는 신개념 콘셉트로 방송 전부터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집사부일체' 제작진이 첫 방송을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세 가지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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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조합이다. 가수, 배우, 예능까지 모두 섭렵한 만능 엔터테이너 이승기를 시작으로 배우 생활 11년 만에 처음으로 리얼 버라이어티 예능에 도전하는 이상윤, '육잘또'(육성재 잘생긴 또라이)라는 범상치 않은 별명을 지닌 아이돌 육성재, 믿고 보는 '대세' 개그맨 양세형까지 도무지 상상할 수 없는 4인방이 과연 '괴짜 사부'들과 어떤 에피소드를 보여줄 지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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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족한 것 없어보이는 '청춘 4인방', 그들의 인생 고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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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춘 4인방'이 만날 첫 번째 사부의 정체는?
한편, '집사부일체'는 인생 과외를 해줄 '사부'를 시청자들에게 추천받는 '청춘 길잡이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다. 자신만의 '한 방'이 있는 사람이라면 유명인이든 우리 주변의 이웃이든 나이, 직업, 성별, 국적 모든 조건 없이 '사부'가 될 수 있다는 것. 앞으로 이들이 만날 사부들의 면면도 색다른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2017년 마지막 날, 그 화려한 포문을 열 SBS의 새 일요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는 오늘(31일) 오후 6시 25분에 첫방송 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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