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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호주 시드니에서 진행되고 있는 스프링캠프에서도 파레디스의 다양한 능력을 검증하는 중이다. 지난 16일 청백전과 18일 호주 올스타팀과의 연습 경기에서 우익수로 출전한 파레디스는 20일 열린 자체 청백전에서는 2루수로 나선다. 상위 타순을 치면서 다양한 쓰임새에 맞춰 기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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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헌은 리그 정상급 외야수로 평가받는 선수다. 타격 능력도 출중하지만, 무엇보다 강한 어깨를 바탕으로 한 수비가 안정적이다. 포지션도 한정적이지 않고, 중견과 코너까지 모두 소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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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만약 기대치에 못미친다면 정리 자체가 복잡해진다. 또 야수 자원이 워낙 탄탄한 두산의 상황을 고려하면, 사용폭이 애매했던 닉 에반스처럼 될 수도 있다. 두산이 가장 바라지 않는 시나리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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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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