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고무적인 건 라운드 평균관중 8000명 이상을 회복했다는 점이다. K리그1 평균관중은 올 시즌 1라운드와 2라운드에서 각각 평균 9142명과 9128명을 찍었다. 이후 9라운드에선 바닥을 쳤다. 평균 1965명. 대구-상주전 관중수는 523명에 불과했다. 이후 2018 러시아월드컵에 대한 기대심리가 작용했다. 지난 5월 5~6일 펼쳐진 12라운드에서 관중수(총 5만2040명, 평균 8673명)가 확 뛰었다. 평균 8000명선을 회복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껏 달궈진 축구 인기는 온라인에서도 확인됐다. 온라인 포털 중계 동시 접속자수가 지표다. 28라운드에서 최다 동접자수(평균 2만3417명)를 찍었다. 이번 시즌 전체 평균(1만2648명)의 두 배에 달하는 수치다. 27라운드(9762명)와 비교하면 1만4000여명이 증가했다. 2017시즌과 2018시즌을 통틀어 최다를 기록했다. 특히 인천-수원전에선 4만4092명이 기록됐다. 2017시즌과 2018시즌 통틀어 단일 경기 최다 평균 동접자 기록을 세웠다. 아시안게임 대표 김진야의 효과가 컸다는 것이 연맹 관계자의 설명이다.
Advertisement
호재는 계속된다. 시즌 막바지다. 천국과 지옥, 두 세상으로 갈릴 스플릿 시스템 돌입 전까지 5경기 남았다. 1~6위까지 밟을 수 있는 스플릿A 그룹에 남기 위해 중위권 팀들의 치열한 싸움은 팬들을 더 열광시킬 전망이다. 공격축구는 더 많은 골을 기대케 만든다. 경기력은 보장됐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정경미♥’ 윤형빈, 결혼 13년 차 위기..“AI 상담 꼴 보기 싫어” -
백지영♥정석원, 강남80평 아파트 살아도...주식 안 하는 '청정 자산' 자랑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박나래·'주사이모' 경찰 동시 소환…갑질은 '부인'·약물은 '침묵' -
생활고 루머 김장훈, 호텔 전경+풀빌라 인증샷 "저는 부자입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다저스의 실패한 우승청부사, 폰세 백업은 싫어! → 노욕 때문에 아직도 백수 신세
- 3.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4.류현진 2이닝 무실점→김주원 결승 스리런포…류지현호, '왕옌청 선발' 한화에 5-2 승리 [오키나와 현장]
- 5.[슈퍼컵 리뷰]"정정용의 전북도 무섭다" '모따 결승골→이적생 동반 맹활약'으로 대전 2-0 꺾고 K리그 슈퍼컵 우승+상금 2억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