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안양이 2019 시즌 홈 개막전 준비를 마쳐가고 있다.
안양은 내달 12일 K리그2 안산그리너스FC와 홈 개막전을 치른다. 안양은 천연잔디 교체 공사, 가변석 공사로 인해 리그 개막 후 원정 경기 일정만 소화하고 있다. 다음달 안산전을 치르면 8개월만에 홈으로 돌아와 경기를 하게 된다.
천연잔디는 이제 뿌리를 거의 내린 상태다. 가변석 공사도 시작됐다. 총 3486석의 가변석이 설치돼 훨씬 좋은 시야에서 경기를 관전할 수 있다.
FC안양 장철혁 단장은 "시민과 함께하는 100년 구단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다시 태어난다는 각오로 구단 운영과 환경, 인프라 개선 등에서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홈 개막전이 다소 늦게 개최됨에도 불구하고 최근 연간회원권 매출액도 4억을 돌파하는 등 안양 시민들의 관심이 끊이지 않고 있다"며 "오랜만에 진행되는 홈 경기이니만큼 안양 시민들이 참여하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박진감 넘치는 경기력과 다양한 이벤트로 인사드리겠다"고 밝혔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임신' 김해준♥김승혜, '명품 D사 아기옷' 실존에 깜짝 "재력 대단"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46kg' 손담비, 반쪽 된 얼굴로 "행복은 이런 게 아닐까"...1세 딸과 춤바람 -
'신지♥' 문원 "결혼 반대 시선 두려웠다"..새벽 카페만 전전 '은둔의 시간'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