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걸그룹 러스티(LUSTY) 하린이 24일 롯데월드몰 저스트 케이팝에서 열린 데뷔 쇼케이스에서 열창하고 있다. 러스티의 데뷔 싱글 '목말라'는 몽환적인 사운드의 업템포와 후렴의 강렬한 리듬이 조화로운 EDM곡으로 사랑의 감정을 목마르다는 표현으로 이야기하는 주도적인 여성상을 표현했다.
잠실=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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