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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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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조혜련이 체중 감량에 성공한 근황을 공개했다.

조혜련은 1일 개인 SNS를 통해 "작년 8월 61kg에서 2026년 4월 1일 52kg"이라는 글과 함께 체중 변화를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체중계에 올라선 그의 모습이 담겼으며, 최종 52kg을 기록한 수치가 눈길을 끌었다.

그는 "내 인생 어른 되고 최저 몸무게"라며 "밀가루, 단당류, 과자를 끊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어 "5일 동안 디톡스와 다이어트를 시작으로 3kg을 감량했고, 이후 5개월 동안 총 7kg을 더 빼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조혜련은 체중 감량 이후의 신체 변화도 전했다.

그는 "허리 24 사이즈도 크게 느껴질 정도"라며 "다리 근육은 유지되고 갈비뼈가 만져질 정도로 몸이 달라졌다"고 덧붙였다.

앞서 그는 6개월 만에 61kg에서 54kg까지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에도 꾸준한 식단 관리와 운동을 병행하며 추가 감량에 성공, 총 9kg 감량이라는 성과를 이뤄냈다.

한편 조혜련은 현재 연극 '리타 길들이기'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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