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가수 산다라박이 팬콘서트를 앞두고 군살 없는 몸매와 반전 볼륨감을 뽐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산다라박은 4일 자신의 SNS에 "팬콘 D-day 다!!! 잇츠라이브도 기대기대!!!"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산다라박은 몸매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옐로 컬러의 니트 원피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긴 웨이브 헤어와 내추럴한 메이크업으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 그는 카메라를 향해 여유로운 미소를 지으며 팬콘서트를 앞둔 설렘을 드러냈다.
특히 깊게 파인 브이넥 디자인의 원피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슬림한 허리와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여기에 볼륨감 있는 실루엣까지 더해져 눈길을 끌었다.
앞서 자신의 몸무게가 39kg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던 산다라박은 이번 영상에서도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와 볼륨감 넘치는 라인을 과시하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댓글에는 "39kg 몸매가 맞나", "관리의 끝판왕", "점점 더 어려지는 것 같다", "팬콘서트가 더 기대된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산다라박은 최근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날 팬콘서트와 라이브 무대를 통해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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