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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오늘)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TV CHOSUN 특별기획 드라마 '간택-여인들의 전쟁'(연출 김정민/극본 최수미/제작 하이그라운드, TV CHOSUN, 코탑미디어/이하 '간택')은 '왕비'를 거머쥐어야 하는 이들의 목숨 건 격돌이 담긴 궁중 서바이벌 로맨스다. 사극 명장 김정민 감독과 공모전 대상 수상 최수미 작가가 손을 잡아 탄탄한 관록과 신선한 시도가 어우러진 '신묘 사극'을 탄생시켜 호응을 터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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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진세연-김민규의 생생한 미소와 파리한 안색이 대치되는 '위태로운 누각 투 샷'이 공개됐다. 극중 강은보와 이경이 햇빛 찬란한 정자 안에서 따뜻한 차를 마시며 서로의 손을 꼭 붙잡는 장면. 그런데 강은보의 얼굴에는 생기가 넘치고 맑은 웃음이 가득한 반면, 이경의 낯빛은 점점 파리해지고 희미해진다. 두 사람의 안색이 이토록 극단적으로 변한 이유는 무엇일지, 더불어 이 장면은 이경의 꿈일지 혹은 현실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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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본격적인 촬영이 시작되자 진세연-김민규는 애틋하게 손을 잡고, 어긋나던 시선을 맞춰가는 장면들을 물 흐르듯이 구현해 단 번에 'OK 컷'을 만들어냈다. 더욱이 진세연의 반짝이는 눈빛, 김민규의 깊은 미소가 어우러지는 열연이 계속되자 꿈인 듯 현실인 듯 묘한 분위기의 투 샷이 속전속결로 완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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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종회까지 단 4회 남은 TV CHOSUN 특별기획 드라마 '간택'은 1일(오늘)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