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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밤 방송에서 다시 만나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리정혁과 윤세리의 모습이 안방극장에 흐뭇한 웃음을 자아냈다. 윤세리는 자신을 지키기 위해 먼 길을 달려온 리정혁을 위해 한계 없는 재력을 마음껏 뽐내며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리정혁 역시 그녀의 보디가드로서 항상 곁을 지키며 듬직함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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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촉촉한 눈빛으로 무언가를 약속하는 윤세리와, 그런 그녀를 향해 미소짓는 리정혁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둘리 커플(리정혁+윤세리)'은 이들을 찾아낸 조철강에게 또 한 번 위협받으며 아찔한 순간을 겪은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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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깊어져 가는 현빈과 손예진의 사랑,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로맨스의 전개는 오늘 밤 9시에 방송되는 '사랑의 불시착' 12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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