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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양치승은 헬스장이 쉬는 날, 갖가지 음식 재료를 사 들고 한 직원의 자취방을 기습 방문했다. 앞서 새해 일출 여행 당시 피크닉을 가고 싶다는 직원의 소원을 이루어 주기 위해 특별한 도시락 준비에 들어갔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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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산 정상에 도착한 양치승이 즉석으로 김밥을 말고 있는 열정 넘치는 요리 현장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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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우스꽝스러운 비주얼에 경악을 금치 못하던 직원들은 예상치 못한 맛에 한 번, 근육을 키우는데 좋다는 말에 또 한번 식욕이 폭발했다는 후문. 과연 양치승의 김밥에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지 오늘 방송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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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동은 원장은 그토록 좋아하는 고기마저도 거부해 체력도 식성도 일반인의 경지를 뛰어 넘는 그녀에게 이날 무슨 일이 있었는지에 호기심이 모아지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