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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철수는 "양준일을 보니 인간 자체가 매력적인 사람이더라"고 운을 뗐다. 최원석 PD는 "양준일 편은 17일부터 2회분에 걸쳐 방송된다"며 "한명의 레거시이자 우리나라 대중음악의 변곡점에 있는 가수라서 섭외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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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배철수는 "처음에는 이미 화제가 된 가수를 우리까지 할 필요 있겠냐는 생각을 했는데 2회를 한다고 해서 그랬다"고 웃으며 "아티스트로서의 열정이 대단하더라. 음반을 제작하기 위해서 음악적 과정들, 제작의 뒷이야기들이 많고 인품 자체가 훌륭하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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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첫 방송은 '가요계 레전드 특집!'으로 올해로 데뷔 50주년을 맞은 세시봉 멤버이자 포크의 전설 이장희와 아이유를 비롯해 수많은 후배 가수들의 존경을 받는 70년대 디바 정미조가 첫 게스트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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