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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예원 아나운서는 "오늘부터 매일 아침 11시에 여러분과 만나게 된 아나운서 장예원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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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원은 "작년 '오늘 같은 밤'이라는 심야 라디오를 진행한 적이 있었다"며 "아직까지도 '예밤'의 '예디'로 기억해주시는 분들이 많다. 새로운 애칭을 정해주시길 바란다"라고 청취자들에게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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