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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국의 지침이 내려질 때까지 입원환자의 외출과 퇴원을 불허하고, 의료진의 외출도 금지됐다. 일부 의료진은 자가 격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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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는 21세기병원에 직원들을 파견해 16번째 확진자와 직·간접적으로 접촉한 환자가 누구인지 파악 중이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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