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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제아는 박봄에게 "우리 사이에 공통점이 있다. 바로 절친 산다라박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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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은 "산다라박은 정말 멋진 사람이다. 작은 데도 멋있다. 항상 제 마음속의 천사다"라고 애정을 표현했다. 이어 박봄은 '박봄에게 산다라박이란?'이라는 질문에 바로 "비타민"이라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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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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