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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 들어도 막강한 출연진들이 나온 가운데, 이연복 셰프는 62세의 나이에 졸지에 막내 신세가 돼 버렸는데. MC 김용만은 "이연복 셰프가 항상 큰 형님으로 나왔던 분인데 오늘은 막내다"라며 그의 낯선 모습에 웃음을 터뜨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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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듣다 장난기가 발동한 허참이 "여기 태진아 형이 옆에 있는데 선생님이라고 하면 어떡하냐"며 야단(?)을 쳐 이연복을 당혹케 했는데. 태진아 역시 "조심해~"라며 일침을 날리자, 그는 62세 나이에 군기 바짝 든 모습을 보여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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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대가 이연복 셰프의 막내미 가득한 모습은 2월 5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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